[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인도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이 다른 유동성 확보 채널을 소진했을 때 자금을 지원하며 적용하는 긴급자금대출 금리를 9.5%에서 9%로 인하했다고 7일 블룸버그 통신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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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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