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부회장단 영접 받는 이건희 회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참석차 아르헨티나로 출국한지 35일만에 4일 귀국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이 최지성 미래전략실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출국장을 나오고 있다.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