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3 트레일워킹화'

'FX3 트레일워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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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트레일 워킹은 런닝과 워킹을 결합시킨 스포츠다. 단순히 산길, 숲, 산책로를 빠르게 걷는 데서부터 최근에는 사막, 극한의 레이스까지 워킹족들의 선택의 폭이 더욱 다양해 지고 있다.


트레일 워킹에서 특히 중요한 장비는 바로 트레일워킹화이다. 라푸마의 'FX3 트레일워킹화'는 잘 휘지 않는 프레임을 통해 발의 뒤틀림을 방지해주는 트레일워킹 전용 기능성 신발이다. 이 제품은 아웃솔에 발바닥의 전면부 측면부, 후면부에 각기 미끄럼 방지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FX3 트레일워킹화'는 극강의 안정성 속에서 완벽하게 신체의 움직임을 지원해주는 동시에 발의 피로도를 경감시켜준다.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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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푸마는 '헬리오스 다운점퍼'도 선보인다. 헬리오스 제작에 나빠삐리를 론칭한 아웃도어 업계 거장 마르코 트라펠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직접 참여했다. 마르코 트라펠라가 개발한 SRT(Shrinking Rubber Thread 고무사) 기술을 사용해 재킷 내부가 몸에 밀착되는 피팅감을 제공한다.


라푸마는 헬리오스에 써머트론 기술도 적용했다. 써머트론은 태양광(가시 광선)과 신체에서 발생되는 원적외선을 흡수, 이를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진 특수 섬유를 말한다. 이 기술은 항상 속이 텅빈 보호용 체모를 가지고 있는 북극곰의 열 보존 시스템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되어 일반 다운 점퍼에 비해 2~3도 정도 높은 온도를 구현한다. 가격은 39만9000원~73만원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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