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개천절인 3일은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낮 기온은 올라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우리나라는 전국적으로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아침 날씨는 어제보다 크게는 7~8도까지 떨어져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외출시 복장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낮 기온은 지역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인천 21도, 청주·대전 22도, 대구·부산 24도로 예상된다. 서해안 지방에는 다소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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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내일 아침도 서울 기온은 11도까지 떨어지면서 다소 쌀쌀하겠다.

태풍 '피토'의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서해 먼 바다로 북상할 가능성이 높아 주말부터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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