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 3년 연속 '세계 최고 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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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 www.iiacairstar.kr)는 지난 27일 홍콩 콘라드 호텔에서 개최된 '2013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면세점 상(Best Duty-Free in the Worl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어워드는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에어스타 애비뉴는 지난 2011년부터 3년 연속 세계 1위 면세점으로 선정됐다.

이번 '2013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어워드'는 올 4월부터 3개월간 전 세계 3만5000여 독자들의 온·오프라인 설문을 토대로 진행됐다.


비즈니스 트래블러는 타 국가 면세점에서 실행하지 않는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세일, 시즌별 이벤트 등)과 365일 운영되는 문화공연 및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쇼핑문화공간으로서 외국인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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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에어스타 애비뉴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내 입점한 3개 면세점(롯데, 신라, 한국관광공사)이 공동으로 기획해 2008년 6월 출범했다.


정창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에어스타 애비뉴는 ‘세계 최고의 면세점’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상의 서비스로 신개념 복합문화쇼핑공간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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