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100억원 규모의 만기, 잘 지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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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동양그룹이 30일 1,100억원 규모의 회사채와 기업어음(CP) 만기가 돌아와 1차 중대한 고비를 맞을 전망이다. 29일 서울 중구 동양증권 건물 앞으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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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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