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한 데 모이는 가족들 생각에 설레는 것도.잠시, 추석을 앞두고 주부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만큼 집안 청결도 신경 쓰이고, 전이며 국이며 해야 할 음식들도 산더미다. 명절동안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로 속에 세계 유래 없는 명절 증후군이란 말도 생겨났다.


가전업체들은 이같은 수고를 덜 수 있는 스마트 가전으로 주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LG전자의 로봇청소기 '로보킹 듀얼아이'는 상·하부에 부착된 두개의 카메라로 빠르고 꼼꼼하게 청소를 할 수 있다. ▲ 넓고 장애물 적은 공간에 유리한 '지그재그' ▲ 좁고 복잡한 공간을 위한 '꼼꼼청소' ▲ 원하는 곳을 집중 청소하는 ‘집중청소’ 등 세 가지 주행코스를 제공해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청소가 가능하다.


LG전자는 오는 30일까지 베스트샵과 백화점 등 전국 LG 가전 매장에서 로봇킹 보너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로보킹 듀얼아이 2.0'을 구입하고 온라인(cyking.lge.co.kr) 응모를 하면 모두에게 브러시 패키지 3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AD

기름진 전과 잡채 등을 쉽게 만들어 주는 제품도 있다. LG디오스 광파오븐은 오븐, 전자레인지, 그릴, 에어프라이 등 9가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명절 요리에 드는 품을 줄일 수 있다.


요리 후 쌓인 설거지에는 식기 세척기가 도움이 된다. 동양매직 멀티 식기세척기(DWA-1670P)는 20분이면 세척을 끝낼 수 있다. 강력 스팀을 통해 그릇과 식기를 세척하는 동시에 살균기능까지 가진 것이 특징이다. UV램프를 채용해 세척부터 보관까지 식기세척기 한 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