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산연, '해외건설 잠재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김흥수)은 오는 11일 오후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14년 해외건설 잠재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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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서는 ▲변화된 환경과 2014년 잠재 리스크 진단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 사업 PMS 실태 및 현안 ▲국내 건설기업의 시공 계획 및 관리 의식 비교와 현안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공사 계약·클레임 관리 실태 및 현안 ▲한국의 해외건설 이대로 지속 가능한가 등 5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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