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네패스 네패스 close 증권정보 033640 KOSDAQ 현재가 32,0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47% 거래량 288,212 전일가 31,8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만칩통신]'돈 먹는 하마'된 레거시 공정, TSMC만 호황…삼성 반격 카드는? [특징주]네패스, CXL·칩렛 등 '3C' 주목…칩렛 이종집적 AI 반도체 국책과제 '부각' [특징주]네패스, 온디바이스 AI '다크호스'… 딥러닝 가속 IP 탑재 반도체 개발 가 시장의 기대보다 다소 부진했던 2분기 영업실적에도 불구하고 3분기 애플의 신제품 출시 수주확대 기대 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50분 현재 네패스는 전일대비 350원(3.29%) 오른 1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1.43%)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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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상승세에는 3분기 애플이 아이폰 5S를 출시하면서 후공정 수주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중국 등에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의 보급형 스마트폰 출하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인 신호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시장의 예상보다 다소 부진하긴 했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애플과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수주가 3분기 늘어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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