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9일 일본 주식시장이 상승 마감했다. 뉴욕 증시가 상승한데다 전날 시리아 사태에 대한 우려로 급락한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다.


29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9% 상승한 1만3459.7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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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를 포함한 금융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도요타 자동차가 0.66% 오르는 등 전날 급락했던 수출주도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게임회사인 닌텐도는 제품가격 하락 소식에 1.3% 빠졌다.


미즈호 자산운용의 아오키 타카시 펀드매니저는 "시리아 사태에 대한 우려는 시장에 이미 반영됐다"며 "투자자들은 향후 추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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