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사진=정재훈 기자]

박병호[사진=정재훈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넥센 타선의 간판 박병호가 단순 타박상을 입었다.

AD

1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다. 4회 타석에서 자신의 타구에 왼 정강이를 맞았다. 타석에서 벗어나 통증을 호소한 박병호는 바로 목동 이대병원으로 이동, 검진을 받았다. X-레이 촬영 결과 부상은 단순 타박상으로 밝혀졌다. 넥센 측은 “뼈에 이상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염경엽 감독은 박병호가 이탈한 4번 타순에 김지수를 투입했다. 1루 수비에는 2루수로 선발 출장한 서동욱이 배치됐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