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코넥스 상장사 아이티센시스템즈가 108억2000만원 규모의 국세청 ‘차세대 국세행정 전면개편 2단계 사업’ 단일 판매ㆍ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아이티센시스템즈는 3월 결산법인으로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8.82%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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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시스템즈는 최근 3개월 간 농협손해보험에 이어 서울메트로, 국방과학연구소, 국세청 등 국내 주요 기관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금융분야는 물론 국방과학연구소와 국세청과 같은 국내 대형 공공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공공부문 SI의 기반을 보다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며 “하반기에도 지속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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