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우수고객초청 급식메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이리 밝혔다. 이날 인천지역 영양사 선생님들 31분이 참석해 실습을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우수고객초청 급식메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이리 밝혔다. 이날 인천지역 영양사 선생님들 31분이 참석해 실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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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CJ프레시웨이는 2학기 시작을 앞두고 CJ제일제당센터 3층 조리아카데미에서 다음달 6일까지 '우수고객 초청 급식메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총 참여인원은 170여명으로 서울을 비롯한 인천, 수원, 오산, 성남 등 수도권 지역 일선의 60여개 초중고등학교 영양사 및 영양교사가 참석하는 행사다.

CJ프레시웨이 전문 셰프들이 다양한 식재료와 상품을 활용해 개발한 메뉴를 직접 시연하는 행사인 만큼, 평소 새로 개발되는 급식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영양사 및 영양교사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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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제 시연되는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만져보고 맛볼 수 있는 '오감 체험' 시간도 마련돼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세미나 참가 신청을 받자마자 하루 만에 모두 마감될 정도" 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참여 기회를 주고자 부득이하게 한 학교당 참가 신청 인원을 2명으로 제한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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