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24일부터 3일간 남원 춘향골체육공원 운동장에서"

남원에서 2013 여자어린이 축구 챌린지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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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에서 전국의 여자 어린이들이 출전하는 축구대회 2013 여자어린이 Football Club Challenge가 열린다.


국민생활체육회(회장 서상기)는 24일부터 3일간 남원 춘향골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여자어린이축구챌린지대회를 개최한다.

24일 오후 6시에 개회식을 여는 이 대회는 국민생활체육회가 2011년 처음 개설한 여자어린이축구클럽에 속한 전국의 초등학생 28개 팀의 570명이 참가한다.


7개 참가 팀이 4개 조로 나눠 풀리그로 경기를 하며, 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 10분(휴식 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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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여자축구선수 육성을 위하여 국민생활체육회가 운영하는 여자어린이축구클럽은 선수 출신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일일 2시간씩 주 3회 축구의 기본기와 슈팅, 패스 등 개인기술과 전술을 가르치고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향후 유소년 축구 및 여자어린이 축구 등 전문체육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통해 남원을 스포츠 도시로 발전과 각종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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