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강진쌀 인기 최고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올 상반기 실적 지난해 대비 친환경쌀 판매 140% 증폭 "
전남 강진 쌀 판매 참여업체 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17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2013 협의회 상반기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결산회의는 2013년 상반기 강진쌀 판매 성과 분석과 함께 하반기 강진 쌀 판매 활성화 및 학교급식 납품 확대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올 상반기 강진군은 수도권과 광주광역시 74개소에 학교급식 친환경쌀 114톤을 납품했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강진쌀 판매 활성화 기반 구축에 힘써온 결과 전년 대비 140%의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프리미엄 호평 쌀은 2013년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8년 연속 선정 되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러브米”로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최고 좋은 쌀로 인정받아 소비자들로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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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는 “수도권 대형 유통매장 판촉과 학교급식 관계자 초청 등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강진쌀 판매를 확대시켜 농업인 소득증대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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