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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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 여름 밤, 쉘 위 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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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가 도심 건축물 광주폴리 음악회인 ‘쉘 위 폴리’(Shall We Folly)를 지난 17일 장동 사거리 교통섬 ‘소통의 오두막’에서 첫 선을 보여 시민들에게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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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 위 폴리’는 8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한 시간 가량 광주폴리Ⅰ의 4개소(광주사랑방, 유동성 조절, 푸른길 문화샘터)를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폴리 공식 웹사이트(www.gwangjufolly.org)를 참조하면 된다.
사진제공=(재)광주비엔날레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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