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업더나잇, 썸머 베케이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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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7월의 마지막 '불금'을 위해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는 26일 오후 10시 서울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턴 업 더 나잇, 썸머 베케이션' 파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심 속 여름휴가'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파티에는 국내 최고의 일렉트로닉 3인조 밴드 '이디오테잎' 멤버 '디구루'와 DJ 드릴 등이 메인 스테이지를 담당, 일렉트로닉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참여는 밀러 페이스북(www.facebook.com/millerkorea)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80명을 선정, 프리드링크 쿠폰이 포함된 1인 2매 입장권을 제공한다. 응모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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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맥주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주머니 얇은 젊은 층들이 선호하는 클럽에서 마치 여름휴가에 온 듯 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맥주 성수기 여름을 맞아, 젊은 소비자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밀러는 20대의 문화코드인 음악을 주제로 한 글로벌 캠페인 '턴 업 더 나잇'을 진행, 한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음악과 맥주를 사랑하는 코스모폴리탄들을 대상으로 클럽 파티를 개최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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