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김 관 제69대 남원경찰서장 취임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주민들의 불안·불만·불편 해소하는데 최선 다 할 터"
신임 김 관 남원경찰서장은 “충(忠) 효(孝) 열(烈) 예(藝)의 고장 남원에 경찰서장으로 취임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냉철한 이성과 온화한 감성을 겸비한 정의롭고 따뜻한 경찰로 적극적으로 주민 곁으로 다가가 불안·불만·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 활동으로 4대 사회악 등 범죄의 불안과 위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현장치안을 강화해 시민의 안전을 수호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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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소통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동료간 화합하고 단결하는 직장, 일하고 싶은 직장, 출근하고 싶은 사무실을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김 관 경찰서장은 1986년 간부후보 34기로 경찰에 입문, 인천청 교통안전계장, 인천청 지역경찰지도관 , 인천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경기청 외사과장을 역임했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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