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595억원 규모 사채원리금 미지급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7 등락률 -0.48% 거래량 1,127,244 전일가 1,45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는 595억6800만원 규모의 사채원리금을 미지급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74.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으로부터 부실기업징후 통보를 받아 기발행된 사채의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했다"면서 "사채권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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