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독일의 5월 소매판매가 상승세로 돌아서 전월대비 0.8% 증가했다.


연방통계청은 물가상승과 계절적인 요인을 반영한 독일의 5월 소매판매가 3개월만에 상승세로 돌아서 전월 대비 0.8% 증가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년 동월에 비해서도 0.4%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1월과 2월 전달 대비 각각 3.0%와 0.4% 상승했고, 3월과 4월에는 각각0.5%, 0.4% 떨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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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문가들은 독일의 5월 소매판매가 0.3%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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