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카우란 유도체를 포함하는 위장관 손상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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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카우란 유도체가 다양한 위장관 궤양의 예방 또는 치료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며 "소화성 궤양 질환인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의 천연물 신약개발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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