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23일 오후 1시 6분께 전남 함평군 손불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 3000여마리가 폐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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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진입로가 좁아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다가 오후 2시 48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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