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뽕나무마을 오디수확 한창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함평군 나산면 수상리 월현마을에서 요즘 부녀자들이 잘 익은 오디를 수확하고 있다.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뽕나무마을인 이곳에서 생산되는 오디는 토종 뽕나무에서 무농약으로 생산되어 친환경인증을 받은 것으로 당도가 매우 높아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