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자M&A 전략 컨퍼런스', 13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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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세계 경제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글로벌 인수합병(M&A)과 국제투자 등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2013 국제투자 및 M&A전략컨퍼런스'가 오는 13일 삼성동 코엑스(E홀)에서 열린다.


MAI-EXPO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아시아경제신문, 아시아경제팍스TV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에서 왕웨이 전국공상업연합 M&A공회 회장을 비롯해 경제인 50여명과 북경시청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일본, 홍콩, 베트남,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서 100여명의 인사가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의 경제축인 한ㆍ중ㆍ일을 중심으로 아시아 주요 국가의 투자조직, M&A조직과 기업체의 교류, 투자 등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M&A를 통한 글로벌 기업의 성장전략에 대해서 논의하는 자리"라며 "국가ㆍ기업간 M&A 활성화를 통해 국제 M&A 표준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시아 각국의 M&A, 금융, 펀드, 해외진출 정보공유와 교류를 통해 아시아 기업 간의 사업성장 및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투자유치 희망기업의 신청을 받아 투자자들과 투자유치희망자들이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투자유치 희망기업은 협회의 회원사 가입을 통해 무료로 투자부스나 상담테이블을 배정받아 투자유치활동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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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헌 한국M&A투자협회 회장은 "새 정부의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생 기업들의 투자자금 유치활동이 매우 중요한데 이번 국제행사를 통해 투자자와 투자유치자간의 효과적인 네트워크를 구축, 투자와 M&A, 합작, 해외진출 등의 큰 가능성을 전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 참가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조직위 홈페이지(www.mai-expo.com)에서 확인할수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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