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의 올해 1ㆍ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연율 기준 4.1%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일본 내각부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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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발표된 예비치가 3.5% 성장이었던 것에 비해 상향 조정됐다. 일본의 GDP는 전 분기 대비로는 1% 성장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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