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흔적만 남은 손호영 자살 시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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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손호영이 자살을 시도한 서울 용산구 이촌로 동작대교 밑 주차장. 손호영은 24일 오전 4시 36분께 자신의 차량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했으나,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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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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