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미래창조과학부 소속 4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인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오는 25일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공동 입학설명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대학별 학교 소개 및 2014년도 모집전형에 대한 설명에 이어, 대학별 부스에서 입학전형에 대한 상세한 개별 상담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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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은 이번 공동 입학설명회를 통해 각각의 특수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유능한 인재들이 이공계로 진학하도록 유도해 창조경제를 이끌어 나갈 과학기술 핵심인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더 나아가 상호간 학점 교류가 가능한 계절학기를 운영하고, 영재학교를 대상으로 공동 대학과목 선수과정을 개발하는 등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앞으로 6월1일에는 경기도 고양에서, 8일에는 수원에서 지역 입학설명회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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