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 준비 중 배운 수준급 네일아트 실력 화제

박규리 네일아트, '수준급' 전문가도 '자격증 취득' 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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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박규리 네일아트


카라 박규리가 남다른 네일아트 실력으로 전문가에게 ‘자격증 취득’까지 권유 받았다.

MBC퀸과 MBC드라마넷을 통해 방영중인 국내 최초 네일아트 소재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극본 성민지, 연출 박수철)’의 배우들이 본격적인 촬영 전 전문 네일아트 강사에게 강습을 받은 것이 알려졌다. 주연인 박규리를 비롯한 주요 출연 배우들은 극 중 섬세한 네일아트 기술을 표현하기 위해 전문 학원을 방문, 약 2개월 간 직접 전문 교육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박규리는 평소 자신이 관심 있어하던 ‘아크릴 디자인’에 큰 재능을 보여 전문가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느리지만 세심하게 작품을 완성해 낸 박규리의 실력에 전문가는 “네일아트에 큰 재능이 있다. 자격증 취득 준비를 해도 좋을 것 같다.” 라는 평을 내렸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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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박규리의 남다른 네일아트 실력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퀸 프로그램 ‘토크콘서트 퀸’에서 먼저 드러났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규리는 MC인 주영훈의 손톱에 즉흥적으로 네일아트 디자인을 그려내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극 중 네일샵 수습사원으로 등장하고 있는 박규리는 작품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씩 수준급의 네일아트 실력을 드러낼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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