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순심이 배드걸 변신(출처: 트위터)

▲ 이효리 순심이 배드걸 변신(출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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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효리와 순심이가 배드걸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이효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frog799)에 "bad girl(배드걸)과 bad(배드) 순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와 그의 애완견 순심이가 배드걸(BAD GIRL)이라는 문구가 써진 비니를 착용한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민소매 셔츠와 핫팬츠로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한 이효리와 유순해 보이는 순심이의 커플룩이 무척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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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커플 모자 너무 귀엽네요", 사람 같은 순심이", "환상적인 커플. 너무 사랑스럽다"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효리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Mnet '이효리쇼(2HYORI SHOW)' 에서 정규 5집 타이틀곡 '배드걸'을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신곡 활동에 나섰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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