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루체른 체인저 텐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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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타프로도 활용 가능한 트랜스포머형 텐트 '루체른 체인저 텐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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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체인저 텐트는 차양 효과가 탁월한 확장형 캐노피를 갖추어 캐노피를 펼쳐 고정시키면 별도의 타프(그늘막)가 필요 없는 일체형 제품이다. 타프는 한낮의 강한 일광은 물론 비와 바람도 효과적으로 차단해 요리를 할 때 특히 유용하며, 직사광선을 피해야 하는 쿨러나 기타 식재료를 보관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98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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