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트랜스포머형 배낭 '컨버전스 2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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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트랜스포머형 배낭 '컨버전스 26'을 16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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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젼스 26'은 데일리백, 노트북백, 아웃도어백 세 가지를 지퍼와 스냅을 통해 연결하거나 각각 단독으로 맬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배낭이다. 데일리백과 노트북백은 정장이나 캐주얼에 착용해도 무난하게 어울리도록 어두운 회색과 검정색으로 제작 됐다. 소지품의 양과 종류에만 따라 데일리백만 사용하거나 노트북백까지 결합해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아웃도어백을 추가로 연결하면 곧바로 등산이나 캠핑을 떠나도 손색이 없는 배낭으로 변신한다.


가격은 14만8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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