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클린콘텐츠 대상에 ‘전주한지문화축제’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지역축제 품격 높이고 전통한지 우수성 알려 전통문화계승·발전 이바지 높이 평가
제6회 클린콘텐츠대상 시상식 모습.(오른쪽부터 고건 전주한지문화축제 조직위원장, 최창섭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 이민영 한지축제 사무국장, 안종배 클린콘텐츠운동본부 대표)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제6회 클린콘텐츠 대상에 ‘전주한지문화축제’가 차지했다.
(민)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는 2일 오후 6시30분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제6회 ‘클린콘텐츠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수상작은 ‘전주한지문화축제’로 고건 조직위원장, 이민영 사무국장이 최창섭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회장과 안종배 대표로부터 상을 받았다.
‘전주한지문화축제’는 지역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전통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문화계승?발전에 이바지한 게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깨끗한 사회 만들기와 클린콘텐츠를 갖추기 위한 모범 축제콘텐츠사례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게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의 설명이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는 2010년부터 매달 건전하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건강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깨끗한 콘텐츠를 12개 장르(영화,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음악, 공연, 출판, 교양오락방송, 인터넷, 광고, UCC, 교육콘텐츠)별로 10개씩 뽑아 클린콘텐츠웹진을 통해 발표하고 있다.
‘클린콘텐츠 대상’은 매월 120개의 추천클린콘텐츠 중 12명의 미디어 및 콘텐츠전문가들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고 클린콘텐츠로 뽑힌 작품에게 지난해 6월부터 주는 상이다.
안종배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는 “시상식을 계기로 아름답고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클린콘텐츠 선정과 확산에 더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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