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스위스 최대 은행은 UBS가 올해 1분기(1월~3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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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의 순이익은 10억4000만스위스프랑을 기록한 지난해보는 소폭 줄어든 9억8800만스위스프랑을 기록했지만 시장 예상치 4억1230만스위스프랑은 큰 폭으로 상회했다.


UBS는 1만명의 직원을 구조정하고, 수익성이 떨어지는 사업부분을 정리하고 자산운영에 집중하는 등 수익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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