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미시간대학교는 4월 소비심리지수 확정치가 76.4를 기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73.5와 전월 72.3을 모두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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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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