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채연 '10년 만에 연예계 복귀..반갑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김채연(36)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김채연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IFC몰 CGV 여의도에서 케이블채널 MBC퀸 새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극본 성민지 연출 박수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AD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꽃미남 네일리스트들이 일하는 네일샵 파리스의 여사장인 금미려 역을 맡았다. 금미려는 완벽한 외모와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네일샵 파리스'는 MBC 퀸(5월 3일, 오후 11시)과 MBC 드라마 넷(5월 4일, 오후 11시)을 통해 방송된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