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생맥주전문 프랜차이즈 업체인 치어스가 2일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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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의 새로운 CI는 '더하기(+), 곱하기(X)'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더하기는 고품질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을 더하고자 하는 치어스의 경영이념을, 곱하기는 회사와 가맹점 간의 이익 창출을 곱해 동반성장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잇다.


또 더하기와 곱하기 사이의 별(★)모양은 더하기와 곱하기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외식업계의 별이 되겠다는 치어스의 비전을 나타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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