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혈액순환/출처:수지 트위터

수지 혈액순환/출처:수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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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4차원 포즈를 선보였다.


수지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 가끔은 혈액순환이 필요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차창 밖으로 거꾸로 몸을 내민 채 눈을 감고 있다. 특히 그의 머리는 아래로 쏠려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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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저렇게 하면 위험하다", "과연 혈액순환이 잘 될까?", "수지 머리 산발여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구가의서'에서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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