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와대 발표 지켜보는 KBS 관계자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KBS와 MBC, YTN등 주요방송사와 신한, 농협 등 주요금융 기관의 내부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가 되는 사건이 발생한 20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로비에 마련된 대형 모니터로 김행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을 지켜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30년까지 비트코인 10배" '돈나무 언니' 캐시 ...
AD
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