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와대 발표 지켜보는 KBS 관계자
윤동주
기자
입력
2013.03.20 16:55
수정
2013.03.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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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KBS와 MBC, YTN등 주요방송사와 신한, 농협 등 주요금융 기관의 내부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가 되는 사건이 발생한 20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로비에 마련된 대형 모니터로 김행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을 지켜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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