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엄마,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 "윤민수가 반할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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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윤후 엄마 김민지씨의 외모가 화제다.


윤후 엄마 김민지씨가 2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윤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지씨는 윤후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후 엄마의 청순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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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후 엄마 예쁘다", "윤민수가 반할만하다", "후는 엄마 보다 아빠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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