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근황/출처:솔비 트위터

솔비 근황/출처:솔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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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솔비가 봄내음 가득한 근황을 알렸다.


솔비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이제 정말 날씨도 좋고, 싱그러운 봄이 온 것 같아요. 뭔가 '한해가 진짜 시작이구나…' 하는 느낌은 이맘때쯤 느끼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할일이 많네요. 음반준비, 드라마촬영, 전시회준비 등 행복한 비명을 마구 지르고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솔비는 손가락을 입에 댄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날렵해진 턱 선으로 여성스런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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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솔비 살이 빠진 듯", "솔비 예뻐졌네", "만능재주꾼 솔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비는 가수 활동과 더불어 그림 전시회 개최 및 각종 자선행사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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