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가 외환은행 본점 방문수사에 들어간 가운데 19일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에서 직원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론스타가 대주주로 있던 시절 외환은행이 대출 가산금리를 부당하게 인상한 것과 관련해 방문수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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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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