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몸매 망언 종결자 등극…"난 마르지 않았어요"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아이비가 몸매 망언 종결자에 등극했다.
가수 아이비는 최근 태국여행을 다녀와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에 우윳빛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아이비는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아무리 확대해도 안보일거임", "난 마르지 않았어요"라고 코멘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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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아이비 제대로 망언했다", "아이비 몸매가 저 정도면 나는?", "아이비 몸매 말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달 18일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를 끝으로 고정 멤버에서 하차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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