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깔맛레봉사단’ 수완동주민센터와 나눔활동 협약체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수완동 어르신들 영화보고, 점심드시러 오세요”
3월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수완동 어르신들을 조개구이 전문점인 ‘깔맛레 식당’으로 초대해 추억의 영화도 상영하고,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기로 했다.
또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지원사업도 적극 나서기로 약속했다.
한편, ‘깔맛레봉사단’은 2010년 ‘사랑의 밥 푸는 공장’으로 시작해 광주·전남의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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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달 6일에는 설명절을 앞두고 수완동 어르신 150명에게 따뜻한 떡국과 흥겨운 공연을 마련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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