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옴니시스템은 신용카드 제조사인 계열사 이너렉스를 흡수합병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옴니시스템:이너렉스가 각 1대 2.36231884다. 회사측은 합병목적을 "사업구조 다각화를 통해 수익창출을 다변화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