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포토]짙은 안개 낀 광주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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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출근길 운전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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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해무가 남서풍을 따라 유입되면서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 짙은 안개와 박무가 낀 곳이 많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가시거리는 목포 150m, 광주 800m를 보이고 있으며, 미세먼지 농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7시30분 광주공항 출발, 김포행 아시아나항공이 결항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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