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임윤택 부인 이혜림 "사칭하지마!" 몰지각 팬에 경고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울랄라세션의 리더 고 임윤택의 부인인 이혜림씨가 자신을 사칭한 이들에게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이혜림씨는 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사칭해서 납골당에 메시지를 남기고 결혼 사진 붙여놓고 오시는분이 있던데.. 그런 장난치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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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윤택은 지난 2월 11일 오후 8시 40분께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위암 투병 중 숨을 거뒀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 성남시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리더의 사망 이후 오는 23일 오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백혈병 어린이 돕기 '사랑 나눔 콘서트'를 통해 첫 공식 행사를 갖는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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