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공동대표

노회찬 공동대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28일 4월 재보선에서 서울 노원병에서 당 후보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노 공동대표는 지난 14일 '삼성 x 파일'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 판결로 국회의원직을 잃었다.


노 공동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저희는 여기서 오랫동안 활동을 시작했고, 작년 4·11 선거에도 승리한 지역이기 때문에 저희 내부에서 당연히 후보를 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AD

특히 노원병의 야권 단일화 여부에 대해 "개인 판단으로서 국민에 대한 명분과 대의가 있다면 단일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가능성을 열어뒀다.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신당 창당설에에 대해 "정치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안인데 우리가 계속 소문으로 듣거나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 방식으로 일이 진행돼서 곤란하다"면서 "국민에게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도리"라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