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회 경제정책포럼에 참석해 "물가안정에 유의하는 가운데 선진국의 재정감축, 일본 신 정부의 확장적 정책운용 등 대외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에 기인, 국내 경기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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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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