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영 핑크머리/출처:코어콘텐츠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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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파이브돌스' 효영이 마릴린먼로로 변신했다.


효영은 2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하는 다비치의 '거북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효영은 '거북이' 뮤직비디오에서 기존 청순한 매력을 탈피하고 1950년 마릴린먼로 콘셉트로 완벽 변신, 펑키하고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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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효영 다른 사람 같다", "왠지 신비로운 효영", "효영 무대도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의 '거북이'는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만든 곡으로, 감각적인 비트감이 담겨있는 미디엄템포 곡으로 오는 3월 4일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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